Korean Liberation Day Ceremony

8/15/2017, Kahler Hall

2018 County Executive, County Council, Board of Education Candidate Forum

10/6/2018, Miller Library

2018 Howard County Executive, County Council, Board of Education Candidate Forum

First session: County Council

Session 2: Board of Education

Session3: County Executive

캘빈 볼 하워드이그제큐티브, 인수위 구성


올드 엘리콧시티 재건 대책 발표…내달 3일 취임

올해 선거에서 알렌 키틀먼 하워드카운티 이그제큐티브를 누르고 당선된 민주당 캘빈 볼 이그제큐티브 당선자가 운영위원회를 비롯 인수팀을 구성하고, 정권인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볼 당선자는 인수위의 중추인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가이 구조니 주상원의원(민주)을 선임했다. 10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에는 장영란 하워드카운티시민협회장이 한인으로 유일하게 위원으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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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오는 11월 치러지는 선거를 앞두고 한인커뮤니티와 중국인커뮤티니티가 마련한 ‘하워드카운티 후보자 토론회’에 출마자가 총출동해 아시안 유권자에게 한 표를 호소했다.

하워드카운티 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중국인학부모협회(회장 진 수)가 6일 엘리콧 시티의 밀러도서관에서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는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선거에 맞붙는 공화당 알렌 키틀먼과 민주당 캘빈 볼 후보를 비롯해 1-5선거구 카운티 의원 9명, 교육 위원은 8명 중 비키 쿠트로네오 후보 한 명을 제외한 7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는 한인과 중국인 등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 관계자, 주민 등 180여명이 참석, 후보자의 공약과 정견을 듣고 질의했다.

후보들은 교육 및 경제 활성화, 스몰 비즈니스, 시니어 혜택, 마약과 약물중독, 세금, 주택문제, 이민자 정책 및 불체자보호법, 범죄율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한편 아시안 커뮤니티 관련 정책 추진과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하워드카운티에서 스몰 비즈니스가 겪는 고충에 대한 한 참석자의 질문에 대해 후보들은 “아시안 아메리칸이 언어장벽으로 인한 불편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한다”며 “카운티 정부가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업주를 대상으로 은행 융자 혜택 등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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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유권자 영향력 보이자


오는 11월 선거를 앞두고 하워드카운티의 한인 커뮤니티와 중국인 커뮤니티가 함께 출마자들을 초청해 정견과 공약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하워드카운티 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중국인학부모협회(회장 진 수)는 오는 10월 6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엘리콧시티의 밀러 도서관에서 후보자 포럼을 연다고 발표했다.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카운티의원 후보 7명으로부터 정견을 듣고 의견을 나누며, 오후 1-3시는 카운티교육위원 후보 8명, 오후 3시 30분-4시 30분에는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선거에 출마한 알렌 키틀맨과 캘빈 볼 후보가 참석한다.

20일 낮 콜럼비아의 플로렌스 베인 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장영란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가 중국인 커뮤니티와 힘을 합쳐 이번 행사를 열게 돼 뜻 깊다”며 “후보들에게 아시안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진 수 회장은 “중국인학부모협회는 다른 중국인단체 및 무슬림, 인도 커뮤니티와 함께 예비선거 전 교육위원 후보 포럼을 연 바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후보들의 한인 및 중국인 커뮤니티를 위한 공약을 들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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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거름될 경험 쌓았죠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지난 18일 저녁 콜럼비아 소재 플로렌스 베인 시니어 센터에서 창립 4주년 기념식 및 여름 인턴십 수료식과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인턴십을 수료한 고교생과 학부모를 비롯 담당 멘토, 시민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그레이스 박 부회장과 이승재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종윤 원로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한 행사는 후원자 및 내빈소개에 이어 장영란 회장, 차영대 시민연맹 전국 회장, 마크 장 주하원의원을 비롯 멘토를 맡은 후원자들이 축사를 통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영란 회장은 지난 4년간 인턴십, 소비자보호국, 심폐소생술 교육, 한인 안전 교육 세미나, 유권자 등록 등 시민협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한인의 주류사회진출을 돕고 우리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성실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크 장 의원은 “시민협 인턴십 프로그램을 4년째 함께해 기쁘다”며 “인턴십은 이제 당신들 인생의 일부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쌓은 관계들이 미래까지 장기적으로 지속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최대한 활용하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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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태극기 물결 넘실


광복절 73주년을 맞아 한인사회에 태극기의 물결이 넘실거렸다. 하워드카운티의 3개 한인단체를 비롯 워싱턴 독립유공자후손모임은 15일 광복절 기념식을 열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특히 올해 기념식은 청소년들이 다수 참석, 1세대들이 차세대에 선조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게 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 하워드한인시니어센터(회장 이관우), 하워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이날 오전 콜럼비아의 칼러홀에서 광복절 제7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캐더린 라킨스 교육담당관은 “매년 하워드카운티 내 8,000여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CPR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역 한인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치료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자리를 소방국이 시민협과 함께 제공한다”고 말했다.

하워드시민협회의 그레이스 박 부회장과 이승재 사무총장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국민의례, 김종윤 원로목사의 기도, 주최 단체 회장들의 환영사와 내·외빈 축사에 이어 2세들의 광복절 소감 발표, 축하 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및 오광동 시니어센터 고문이 선창한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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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무료 교육 받으세요


하워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카운티소방국이 한인사회 안전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첫 사업으로 무료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하워드시민협은 9일 소방국 관계자들과 모임을 갖고 응급 상황 대비를 위한 CPR 워크샵을 열기로 했으며, 지역 한인과 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세부 실천 사항을 논의했다.

하워드소방국 브레드 테너 디렉터는 “심장마비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률이 높아지는 반면, 적절한 시기에 심폐소생술을 받지 못하는 경우 대다수가 치명적인 뇌 손상을 입게 되는 만큼 중요하다”며 “CPR 및 응급처치(First Aid) 교육 등을 통해 응급대책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캐더린 라킨스 교육담당관은 “매년 하워드카운티 내 8,000여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CPR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역 한인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치료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자리를 소방국이 시민협과 함께 제공한다”고 말했다.

장영란 회장은 “심폐소생술을 숙지하고 있으면 급작스런 상황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CPR 교육에 많은 한인이 참석해 유용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도록 한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CPR 무료 워크샵은 오는 8월 4일(토) 오후 2시 엘리콧시티 소재 밀러 도서관에서 열린다.

워크샵은 지역 한인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응급처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 신청을 받는다. 문의 (443)956-9171 (301)793-6008 장소 9421 Frederick Rd., Ellicott City, MD 21042

한인사회 안전 위해 협력


하워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카운티소방국이 한인사회 안전을 위해 협력한다.

소방국은 한인 인구가 밀집된 하워드카운티의 한인 커뮤니티와의 관계 및 안전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시민협회와 미팅을 갖고 공동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시민협회 장영란 회장과 임원들은 최근 하워드소방국을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First Aid)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영란 회장은 “한인들이 긴급 상황을 대비하도록 다음달 8월 세 차례에 걸쳐 소방국과 함께 CPR 워크샵을 하려 한다”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한인이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한인들이 언어장벽과 문화 차이로 지역사회와 정부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시민협은 한인의 편리한 서비스를 위해 소방국을 비롯해 미 주류사회 단체와 긴밀한 유대 관계를 맺어 의사소통 창구로서의 가교 역할을 감당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워드소방국 캐더린 라킨스 교육담당관은 “소방국은 한인 등 관할 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교육은 물론 사건 현장에 최대한 신속히 출동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한인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교회, 식당, 단체, 언론과의 소통과 안전 수칙 교육 협력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워드시민협회와 하워드카운티소방국은 오는 9일(월) 오전 11시 콜럼비아 소재 소방국에서 모임을 갖고 양측의 참여와 교육, 협력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천을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한다.

한인 인권 보호 노력 확대


하워드카운티 인권국이 한인커뮤니티에 다가서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바바라 샌즈 인권국장은 4일 하워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 임원들을 콜럼비아의 카운티청사 별관으로 초대, 인권국 활동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샌즈 국장은 한인커뮤니티에 인권국을 소개하고 싶다며, 시민협회에 한인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을 주선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7시 엘리콧시티의 카운티청사에서 열리는 인권위 모임은 퍼블릭 포럼 형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며, 한인도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인권위에는 피터 황 변호사가 위원으로 재임 중이다. 인권국은 한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 안내서도 제작 중이며, 공정 주택거래에 관한 안내문은 이미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샌즈 국장은 또한 자격있는 한인 통역인도 찾고 있다며 응모해달라고 말하고, 한인단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인신매매 관련 워크샵을 열어 주겠다고 밝혔다. 인권국은 인종, 피부색, 신념, 국적, 소득, 지위, 성별, 직업, 종교, 정치견해, 외모, 장애, 나이, 혼인 여부,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차별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직장, 주택, 대출, 공공시설 이용, 사법 집행 등과 관련해 차별받을 경우 신고를 접수해 처리한다.

권익 신장·지역사회 봉사 계속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한창욱)가 올해도 여름 인턴십을 비롯 유권자 등록 및 시민권 신청 캠페인, 소비자보호운동 등을 실시한다.

메릴랜드시민협회와 하워드카운티 지회(회장 장영란)는 22일 저녁 엘리콧시티의 대장금 식당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올 사업계획에 관해 논의했다. 장영란 회장의 보고에 따르면 여름 인턴십은 내달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5월 12일 학부모 미팅, 5월 26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여름방학 동안 진행하며, 8월 11일 수료식을 갖는다. 8월 13일에는 하워드카운티 시니어 센터와 함께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3월 중 CPR 클래스와 3, 5, 7, 10월 안전운전교육 세미나를 연다. 또 한국어 소비자 보호 서비스 등을 소비자보호국과 함께 제공한다.

이에 앞서 한창욱 회장은 “시민협회는 한인 권익과 정치력 신장을 위한 활동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임원 및 이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활동하자”고 인사했다. 이수련 재무부장은 2017/2018년도 재정보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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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ksville resident serves as bridge between Korean community and Howard County government


After helping Montgomery County launch a language-friendly consumer hotline in March, Young Ran Smith knew what she needed to do next.

The Clarksville resident and community activist, who immigrated to America from South Korea more than 40 years ago, began urging Howard County to provide a similar service to help its Korean-speaking residents avoid scams and resolve disputes.

Nearly a year later Smith, president of the Howard County chapter of the League of Korean Americans of Maryland, joined with County Executive Allan H. Kittleman on Feb. 1 to signing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creating a bilingual hot line for county residents who speak Korean.

The agreement, known as the Korean Language-Friendly Initiative, creates a dedicated phone line to be manned by volunteers from the league every Thursday from 10 a.m. to 2 p.m. Available to the county’s 20,000 Korean Americans, the number — 410-313-3820 — was set to be activated Feb. 8.

Howard County’s consumer protection office will also combine forces with its counterpart in Montgomery County, where 15 percent of 1 million residents are Korean-American, in submitting monthly articles on consumer news to Korean newspapers and in sharing advertising costs.

Using the newly unveiled outreach effort as a template, Rebecca Bowman, administrator of Howard County’s Office of Consumer Protection, said she is already working to set up a second dedicated line for Spanish-speaking residents.

“Young was instrumental in getting this done,” Bowman said of the partnership. “She’s energetic and well connected in the Korean community, and I have high hopes for this.”

For her part, Smith is thrilled to be helping her fellow Korean-Americ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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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소비자 민원 상담한다


“영어가 서툴더라도 이제는 한국말로 소비자 관련 민원을 제기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메릴랜드 한인밀집지역인 몽고메리와 하워드카운티 당국이 한인들을 위해 소비자 관련 문턱을 확 낮췄다.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한국어 신고 전화 개설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회장 한창욱)와 하워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주도했다. 시민협회는 지난해 몽고메리에 이어 1일 하워드카운티 당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 카운티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워드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다수의 한인과 앨런 키틀만 이그제큐티브, 하워드와 몽고메리 소비자 보호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선포문은 한인들이 1903년 1월 13일 미국에 처음 도착한 날을 기리고, 의료, 과학, 체육 및 예술 등 분야에서 미국의 다양성과 안전에 기여한 바를 축하했다. 또 하워드카운티에서 한인들이 인구의 4%를 차지하며 메릴랜드에서 가장 집중돼 있고, 170개 이상의 한인 사업체가 카운티의 경제 성공에 두드러지게 공헌한다고 치하했다.

키틀만 이그제큐티브는 “소수계 커뮤니티 중 해당 언어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한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서 “2만여 명이 거주하는 하워드 내 한인들이 언어 장벽에 따른 소비자 신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욱 회장은 “한국말로 직접 소비자 관련 민원을 신고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면서 “한인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자”고 말했다. 장영란 회장도 “많은 한인이 소비자 관련 문제가 발생할 때 어디에, 어떻게 신고하는지 잘 모른다”면서 “한국어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시민협회는 우선,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몽고메리와 하워드 소비자 보호국에 자원봉사 상담원을 배치, 한국말로 소비자 상담을 받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중언어 구사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시민협회는 지난해 몽고메리 카운티 소비자 보호국과 공동으로 3월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진행해 모두 40여 건을 접수, 21건에 대해 상담 및 조사 활동을 했다. 한편, 메릴랜드에서는 하워드와 몽고메리카운티 정부가 소비자 보호국을 운영하고 있다.

▷몽고메리 소비자 보호국 한국어 서비스: 240-777-3759
▷하워드 소비자 보호국 한국어 서비스: 410-313-3820

News

Executive Kittleman Signs MOU to Better Serve Korean Population


Today we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between our Office of Consumer Protection (OCP) in the Howard County Department of Community Resources and Services and the League of Korean Americans of MD which will allow the County to better serves its Korean population. Approximately 20,000 Korean-Americans live in Howard County. Due to language barriers and unfamiliarity with the laws that protect them, many of these individuals fall victim to scams and other deceptive trade practices, or have difficulty resolving disputes with merchants. It is also due to these language and cultural barriers, that many Korean-speaking residents do not know about OCP or hesitate to use its services. This agreement will allow OCP to work with LoKA-MD to overcome these barriers and better assist the County’s Korean-American community.

한인들을 위한 소비자 보호 서비스 410-313-3820

하워드카운티,‘한인의 날’선포


하워드카운티가 2일 ‘한인의 날’을 선포했다.

카운티의회는 이날 저녁 엘리콧 시티의 카운티의사당인 조지 하워드 빌딩 배네커 룸에서 새 회기 개원에 앞서 알렌 키틀먼 이그제큐티브와 공동 명의로 오는 13일을 하워드카운티의 ‘코리안-아메리칸 데이’로 한다는 선포문을 낭독했다.

선포문은 한인들이 1903년 1월 13일 미국에 처음 도착한 날을 기리고, 의료, 과학, 체육 및 예술 등 분야에서 미국의 다양성과 안전에 기여한 바를 축하했다. 또 하워드카운티에서 한인들이 인구의 4%를 차지하며 메릴랜드에서 가장 집중돼 있고, 170개 이상의 한인 사업체가 카운티의 경제 성공에 두드러지게 공헌한다고 치하했다.

하워드카운티의 한인의 날 선포는 하워드 한인 시민협회(회장 장영란)의 노력으로 지난해 1월 13일 메릴랜드에서 몽고메리카운티에 이어 처음 선포된 이래 올해가 두 번째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한창욱 메릴랜드시민협회장, 장영란 회장, 메릴랜드한인회 백성옥 회장과 장두석 전 회장, 주상희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