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클리닉서 3차 부스터샷 제공


코로나19 백신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3차 접종을 시작했다. 한인 및 지역 커뮤니티의 백신접종 확대를 위해 이동 클리닉을 열고 있는 시민협회는 11일 엘리콧시티의 롯데플라자 앞 주차장에서 연 이동 백신 클리닉에서 65세 이상의 면역체계 취약층을 대상으로 3차 부스터샷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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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3차 부스터 접종 제공


하워드카운티에서 이동식 코로나19 무료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3차 백신접종도 제공한다. 시민협회는 오는 11일(토)과 25일(토) 오전 10시~오후 2시 엘리콧시티 롯데플라자 앞 주차장에서 무료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날 코로나19 및 항원검사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접종은 ALFA 스페셜리티 파머시에서 주관한다. 체류 신분에 관계 없이 접종할 수 있고, 당일 차편 제공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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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목소리 대변·권익 신장 노력


전국시민연맹(LOKA-USA) 제22대 회장단 취임식과 메릴랜드시민협회 여름 인턴십 수료식 및 장학금 수여식이 26일 클락스빌 소재 텐 옥스 볼룸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다. 마이클 양 씨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취임식에서 올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장영란 전국회장과 안수화 전국이사장이 취임했다. 김병은 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한 행사는 후원자 및 내빈소개에 이어 캘빈 볼 이그제큐티브와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협회장, 윤영화 목사(워싱턴-스펜서빌 재림교회)가 축사를 통해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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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백신접종 꼭 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백신접종 캠페인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청소년의 백신접종 장려를 위해 코로나19 정보 세미나를 열었다. 시민협이 하워드카운티중국인학부모협회와 함께 지난 5일 줌을 통해 진행한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12세 이상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항체, 혈청, PCR, 항원 등 각종 코로나 검사를 비롯해 백신 효능 및 안전성 등 최신정보를 자세히 설명했다. 존스합킨스대 응용물리실험실의 데레사 코렐라 보건학 박사와 사라 그래블린 생의학 공학자, 켈리 케슬러 하워드카운티 보건국 과장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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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페스티벌 한국 가수 콘서트 취소


메릴랜드의 최대 한인축제인 제44회 코리안 페스티벌이 아룬델밀스몰 주차장의 야외 축제와 하워드카운티의 야외 콘서트로 이틀간 열린다.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수)는 10월 2~3일(토~일)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둘째 날은 라이브카지노 콘서트홀에서 초청 한국 가수들의 대형 콘서트를 열려고 했으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 재확산으로 한국 가수 초청과 실내 콘서트를 취소하고 미국 내 가수를 초청해 하워드카운티에서 야외 콘서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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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최신 정보 제공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카운티중국인학부모협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5일(목) 오후 7시 30분-8시 30분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강사인 존스합킨스대 응용물리실험실의 데레사 코렐라 보건학 박사와 사라 그래블린 생의학 공학자, 켈리 케슬러 하워드카운티 보건국 과장이 12세 이상 청소년들에게 백신접종의 효과 및 안전, 델타 변이 바이러스, 혈청검사, 항원 검사 등 코로나와 관련한 정보와 자료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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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 이루자”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한인 및 지역 사회의 백신접종 확대를 위한 이동식 코로나19 백신접종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MD시민협은 지난 31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앞 주차장에서 이동 클리닉을 열어, 8명의 1차 접종과 함께 지난달 10일 같은 장소에서 1차 접종을 맞은 사람들을 포함 22명의 2차 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접종은 하워드카운티보건국의 협력 아래 ALFA 스페셜 약국 주관으로 화이자 백신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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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현장 역사 교육의 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는 8월 14일, 미국에서 나고 자란 한인 청소년(중·고생)을 대상으로 ‘워싱턴 역사현장 탐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아카데미, 그림 공모전, 통일 골든벨 등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추후 참가대상을 확대해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국 평통 사무처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는 만큼 차세대 평통 위원 육성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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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 백신접종 서비스도 제공


이동식 코로나19 백신접종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가정방문 접종 등 서비스의 폭을 넓히고 있다. MD시민협은 25일 실버스프링 소재 워싱턴-스펜서빌 재림교회(윤영화 목사)에서 코로나19 이동 백신 클리닉을 열었다. 또 하워드카운티보건국의 협력 아래 이동 클리닉을 주관한 ALFA 스페셜 약국은 거동이 불편한 한인을 위해 직접 가정을 찾아 백신접종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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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 개막식 11월로 연기


하워드카운티 엘리콧시티에 들어설 코리아타운 조형물 건립이 지연된다. 코리아타운준비위원회(위원장 김상태)는 23일 콜럼비아 소재 하워드카운티경제개발국에서 회의를 갖고, 조형물 건립 공사 및 기념행사 등의 일정 조정을 논의하고, 코리아타운 기념품 판매 웹사이트 제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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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워싱턴 역사 현장 탐방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 이하 평통)이 광복 76 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워싱턴 역사 현장 탐방을 8월 14일 오전 9시 애난데일 소녀상 앞에서 출발한다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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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접종 클리닉‘인기’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이동식 코로나19 백신접종 캠페인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인 및 지역 커뮤니티의 백신접종 확대를 위해 지난 달 26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앞 주차장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이동 백신 클리닉을 연 시민협회는 지난 10일과 17일 같은 장소에서 두 번째 및 세 번째 이동 클리닉을 실시한데 이어, 장소를 한인교회로 확대하고 있다. 하워드카운티보건국의 협력 아래 ALFA 스페셜 약국이 주관하는 이 클리닉은 횟수가 늘어나면서 한인은 물론 직장인과 주민, 한국에서 방문 온 사람, 히스패닉 등 타인종까지 참가자도 다양해지고 있다. 17일 이동 클리닉에도 4시간의 짧은 시간에 30명 가까이 접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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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시민협 여름 인턴십 한창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의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고교생들이 13일 엘리콧시티의 새 건물에 문을 연 하워드카운티 순회법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에릭 장, 애쉴리 황, 로렌 유 등 고교생 3명은 제2지구 오펠 존스(왼쪽) 카운티의원실에서 지난 6월 29일부터 인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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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업소 타인종 종업원들 몰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두 번째로 연 코로나19 이동 백신 클리닉에 한인 및 타인종 주민들이 몰렸다. 한인 및 지역 커뮤니티의 백신접종 확대를 위해 지난달 26일에 이어 9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앞 주차장에서 열린 백신 클리닉에서 철기시대 식당의 히스패닉 종업원 20여명을 포함해 30여명이 접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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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게 접종 받으세요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한인 및 지역 커뮤니티의 백신접종 확대를 위해 1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앞 주차장에서 이동 코로나19 백신 클리닉을 연다. 하워드카운티보건국의 협력 아래 ALFA 약국에서 주관하는 모바일 클리닉에서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나 워크-인으로도 접종받을 수 있다. 대상은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는 사람은 물론 의료보험이 없어도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노약자나 학생 등 차편이 없는 사람에게는 접종 당일 교통편도 제공한다. 장영란 회장은 “한국이나 타주에서 방문한 분들도 접종받을 수 있다”며 “백신접종 증명서를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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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째 끝나지 않은 한국전쟁을 기억하며”… 민주평통, 문화행사 개최


한국전쟁 71주년을 맞이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위회(회장 이재수)는 27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다이나믹 코리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메릴랜드 소재 메리웨더 파크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동포들이 참석하여 종전 평화 캠페인에 서명을 하고 사진전, 민화전, 공연들을 즐기며 의미 있는 주말을 함께했다. 이재수 회장은 “이번 행사는 틀에 박힌 기념식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여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망을 담은 축제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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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시민협회 ” 26일 한인마켓 앞에서 편리하게 백신접종하세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오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엘리콧시티 롯데 플라자 앞 주차장에서 이동식 코비드-19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장영란 회장은 등록과 예약은 물론이고 접종 당일 교통편까지 제공한다. 특히 백신 접종에 어려움이 있는 시니어, 장애인, 학생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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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인턴십 대면으로 실시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2021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실시한다. 시민협은 오는 22일부터 8월 초까지 6주에 걸쳐 마크 장 주하원의원을 비롯해 하워드카운티 캘빈 볼 이그제큐티브 및 의원 사무실, 메릴랜드시민협회, IT업체 등 후원 정부기관 및 단체, 업체에서 고교생 30명과 대학 졸업생 2명이 50-60시간의 인턴십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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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마트 앞서 모바일 클리닉 추진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한인마트 앞 모바일 백신 클리닉 설치 등 한인커뮤니티의 백신접종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하워드카운티로부터 ‘코로나19 커뮤니티 그랜트’를 받은 18개 단체들이 첫 회의를 갖고, 커뮤니티의 백신접종 지원 방안들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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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소비자국 자문위원 연임


장영란 메릴랜드시민협회장(사진)이 하워드카운티 소비자보호국의 자문위원에 연임됐다. 임기는 2024년 5월 1일까지다.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5년간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장 회장을 재임명했다. 장 회장은 소비자보호국 자문위원회에서 한인은 물론 아시안으로 유일한 자문위원이다. 한편 시민협은 한인 소비자 권익 보호 및 편의를 위해 2018년 2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국어 상담(410-313-3820)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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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백신 접종 도와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하워드카운티로부터 ‘코로나19 커뮤니티 그랜트’ 명목으로 6만5,000달러를 받았다. 시민협은 지난 4월 중순 하워드카운티 웹사이트에 코로나 백신접종을 위한 지원금 7만5,000달러를 신청한 후 4월 말 보충서류를 접수했는데, 지난 14일 카운티보건국으로부터 지원금 수혜 비영리단체로 선정돼 6만5,000달러가 지급된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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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상담에 영주권자 몰려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무료 시민권 신청 워크샵을 연다. 시민협은 엘리콧시티 소재 사무실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한인들의 시민권 신청을 돕고, 내달 18일(금)에는 시민권 신청 워크샵을 연다. 장영란 회장은 “한인 권익 신장을 도울 목적으로 지난 4월부터 매주 한 번씩 시작한 시민권 상담 서비스에 도움이 필요한 한인 영주권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며 “시민권 취득에 더 많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매달 정기 워크샵을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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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청소년들 통일 열정 빛났다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가 지난 30일 6.25전쟁 관련 에세이 콘테스트 수상자를 발표했다. ‘6.25 한국전쟁과 그 의미: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에세이 콘테스트에는 15명의 고교생이 참가, 브린모어 고교에 재학 중인 강시은(11학년) 양이 우승했다. 2등은 노스웨스트고교의 서유나(11학년) 양, 3등은 조셉 김(10학년) 군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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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인턴십 신청하세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주 전역 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 인턴십의 후원 단체 및 기관이 늘어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 웹사이트(lokamd.org/apply)를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 시민협은 24일 엘리콧시티 소재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올 상반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민협은 6.25 관련 에세이 컨테스트, 여름 인턴십 등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비롯해 시민권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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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편견·폭력에 적극 대응해야”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알파 아카데미가 지미 리 메릴랜드 특수산업부 장관을 초청, 아시안 증오 및 차별 세미나를 가졌다. 지난 18일 콜럼비아 소재 알파 아카데미 체육관에서 ‘아시안 혐오범죄를 어떻게 보고 대응할 것인가’ 란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중·고교생들이 대면 및 줌(Zoom)을 통한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지미 리 장관은 아시안을 향한 증오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인종과 관련한 편견과 폭력에 적극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 장관은 “미국은 다민족의 다양한 문화가 뒤섞인 다민족 국가”라며 “아시안 증오 및 혐오범죄는 우리의 문제지만 결국 미국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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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 및 차별 세미나


메릴랜드시민협 임원들이 13일 사무실에서 아시안 증오 및 차별 세미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알파 아카데미가 ‘아시안 증오 및 차별’ 세미나를 연다. 중·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는 오는 18일(일) 오후 2시 콜럼비아 소재 알파 아카데미 체육관에서 열리며, 온라인 줌(Zoom)을 통해서도 참가할 수 있다. 지미 리 메릴랜드 특수산업부 장관이 초청된 세미나의 주제는 ‘아시안에 대한 혐오범죄를 어떻게 보고 대응할 것인가”이다. 세미나에서는 아시안 혐오범죄 현황 및 사례, 심각성을 짚어보고, 대응책 및 예방, 신고 요령, 처리절차 등에 대한 폭넓은 토의가 진행된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온라인(forms.gle/6uNvivSn95zaFtEQ9)으로 15일(목)까지 등록해야 한다. 문의 (443)956-9171 장소 9147 Red Branch Rd. ste B, Columbia, MD 2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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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려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시민권 신청 상담 및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달 엘리콧시티에 사무실을 연 시민협은 이달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오후 4시 30분 한인들의 시민권 신청을 돕는다. 허권 강사는 시민권 신청 자격 확인, 시민권 신청 상담 및 N-400 작성 지원, 서류점검은 물론, 시민권 시험공부에 필요한 책자와 플래시 카드 등 영어와 한글로 된 안내자료를 제공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인들을 위한 시민권 신청 수수료 면제 프로그램, 시험면제자격, 통역신청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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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 배우며 함께 나눠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가 26일 6.25전쟁 관련 에세이 콘테스트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가졌다. 오리엔테이션에는 ‘6.25 한국전쟁과 그 의미: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에세이 콘테스트에 참가할 고교생 15명 중 13명이 참여했다. 시민협과 평통은 에세이 콘테스트에 관한 전반적 사항을 설명하고 학생들의 궁금한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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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이 바이러스다!”


하워드카운티 아시안-아메리칸 주민들이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함께 냈다. 아시아·태평양계(AAPI) 커뮤니티 단체들은 24일 콜럼비아 레이크프론트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를 즉각 중단하라(Stop Asian Hate)’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 장소는 아시안은 물론 흑인, 백인 등 다양한 인종의 주민 수백여 명으로 가득 찼다. 어린아이들도 부모와 함께 피켓을 들고 집회에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애틀랜타 총격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아시안 혐오범죄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인종혐오 반대와 중단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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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없는 세상 함께 만들자”


지난 3월 16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희생자 8명을 추모하고 인종 혐오범죄를 비판하는 한인단체들의 집회가 오는 28일(일) 오후 2시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앞에서 열린다.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수)와 워싱턴민주평통(회장 이재수)이 주최하는 이 집회에는 지역 한인단체 및 동포들이 참가, 아시안 혐오범죄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함께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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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Asian Hate Solidarity Rally Held In Columbia


COLUMBIA, Md. (WJZ) —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right here in Maryland, there is solidarity for members of the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community. A rally was held Wednesday in Columbia, calling for an end to the rise in attacks on Asian Americans nationwide. “This is an awakening moment for us,” Jean Xu, Founding President of Chinese American Parent Association of Howard County, said. “Unfortunately, hate is a virus,” Nusrat Tusi, a Baltimore County resident, said. “We unite, we stand,” Young Smith, President of the League of Korean Americans of Maryland,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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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 펼쳐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하워드카운티 보건국과 20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와 H마트 앞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을 펼쳤다. 한인들을 대상으로 세번째 캠페인을 한 시민협은 인터넷 및 컴퓨터, 영어가 익숙치 않아 어려움을 겪는 48명의 사전등록, 예약을 돕고 접종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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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향한 증오 멈춰라”


하워드카운티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시위가 열린다. 아시아·태평양계(AAPI) 커뮤니티 단체들은 오는 24일(수) 오후 5시 30분-7시 콜럼비아 소재 호수 앞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를 즉각 중단하라(Stop Asian Hate)’는 집회를 벌인다. 이날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 하워드한인회(회장 장현주) 등 한인단체들을 포함 중국, 인도, 유대인 단체 및 기관들이 참여해 경각심을 촉구한다.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와 리사 마이어 카운티 경찰국장 등을 비롯 마크 장 주하원의원 등 정치인들도 대거 참석한다. 또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수), 워싱턴시민학교(교장 조성태), 워싱턴민주평통(회장 이재수) 등도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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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로 배우는 평화의 의미”


시민협과 평통은 고교생을 대상으로 ‘6.25 한국전쟁과 그 의미: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에세이 콘테스트를 연다. 에세이에 6.25 전쟁 전 한반도 상황과 국제 정세, 전쟁의 참상과 피해, 남·북한 대립과 협력, 한반도 미래와 세계 평화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교훈과 의견, 감동을 써 4월 30일(금)까지 제출하거나 발표하면 된다.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26일(금) 오후 7시 줌 온라인으로 열리고, 참가 등록은 22일(월)까지 온라인(lokamd.org/EventRegiste)으로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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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로 정체성 키우자”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에세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에세이 주제는 ‘6.25 한국전쟁과 그 의미: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이다. 에세이에 6.25 전쟁 전 한반도 상황과 국제 정세, 전쟁의 참상과 피해, 남·북한 대립과 협력, 한반도 미래와 세계 평화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교훈과 의견, 감동을 써 4월 30일(금)까지 제출하거나 발표하면 된다. 이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26일(금) 오후 7시 줌 온라인으로 열린다. 참가 등록은 22일(월)까지 온라인(lokamd.org/EventRegiste)으로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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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백신 접종 기회 확대 지원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한인사회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를 위해 하워드카운티보건국과 협력한다. 시민협은 리사 허난데즈 카운티보건국 디렉터의 초청으로 지난 5일 콜럼비아 소재 하워드카운티커뮤니티칼리지의 백신 접종소를 돌아보고, 한인사회 백신 접종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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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준비하면 절반은 성공”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지난달 27일 인턴십 및 취업을 앞둔 고교생 및 대학생을 위한 인터뷰 준비 세미나를 줌(Zoom)을 통한 온라인으로 열었다. 세미나에는 20여 학생이 참가, 실전에 대비한 자기소개를 발표하고 개별 모의 인터뷰를 실시했다. 메리옷츠릿지 고교 애슐리 황과 조애나 장 양, 섄틸리고교 캘빈 김 군은 자기소개 발표에서 우수 학생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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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기회 놓치지 마세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지난달 27일 게이더스버그 소재 롯데플라자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을 펼쳤다. 엘리콧시티에 이어 두 번째로 캠페인을 벌인 시민협 임원들은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접종 참여를 촉구했다, 시민협은 이날 한인 20여명의 사전등록과 예약을 도왔다. 게이더스버그에 거주하는 배수잔 할머니는 “난 91세라 이미 맞을 수 있었는데, 병원 검진이 있어 접종 기회를 놓쳐 어떻게 하나 막막했다”며 “인터넷도 익숙치 않아 예약을 못 하고 있었는데, 시민협이 친절하게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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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이 최선 예방책”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하워드카운티 보건국과 20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을 펼쳤다. 메릴랜드의 한인단체로는 처음으로 백신 접종 캠페인을 벌인 시민협은 한국어로 된 홍보지를 배포하며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인터넷 및 컴퓨터, 영어가 익숙치 않아 어려움을 겪는 50여 한인들의 사전등록, 예약을 돕고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김관우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 이사는 “백신을 안 맞을까 고민했는데, 많이들 맞는 것이 좋다고 해 등록하러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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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예약 도와드려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인터넷 및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의 코로나19 백신 사전등록을 돕는다. 시민협은 하워드카운티 보건국과 20일(토) 오전 10시-오후 2시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앞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을 펼친다. 장영란 회장은 “접종하려면 우선 사전등록을 통해 신상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며 “사전등록을 했다고 접종 예약이 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장 회장은 “보건국 웹사이트에는 한국어 안내도 있다”며 “인터넷 사용이 불편할 경우 전화(410-313-6284)로도 사전등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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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아태자문위 첫 발족


메릴랜드 소재 하워드 카운티가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설을 하루 앞둔 11일 행정명령을 통해 아태자문위를 발족했다. 행정명령은 “아태계 워크그룹(Asian Pacific Workgroup)은 일반 시민 멤버, 인권국장과 인권국 직원 등으로 구성돼 일반에게 공개되는 분기별 모임을 갖고 커뮤니티나 비영리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벤트나 토론회를 조직하며 이태계와 관련해 카운티 이그제큐티브에게 권고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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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자신있게 말하려면…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차세대의 연설 및 발표 능력 함양을 위한 ‘연설 및 발표 세미나’를 연다. 13일(토) 오후 1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중·고등학생을 비롯 사회 진출 및 대학 진학, 인턴십 신청을 앞둔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강사인 이승재 수석자문은 효과적으로 연설이나 발표를 하는데 필요한 전달 방법과 기술을 설명하고, 조리있고 짜임새 있는 내용의 발표문 작성을 통해 논리적 사고능력을 배양하도록 지도한다. 또 질의응답을 통한 의견교환 훈련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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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코로나 예방접종하세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하워드카운티보건국과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 홍보 및 등록 캠페인을 펼친다. 장영란 회장은 1일 캘리 케스러 보건국 디렉터 및 스테파니 아디브 하워드카운티자원센터(DCRS) 디렉터와 온라인으로 회의를 갖고, 한인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케스러 디렉터는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고 무료로 배포된다는 것을 알리고,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한인을 포함한 인도, 중국 등 타인종 커뮤니티와 논의 중”이라며 “한인 시니어들의 사전등록 및 접종을 돕기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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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악용 사기 기승


댓글 2021-02-01 (월) 배희경 기자 글꼴 크게 작게 인쇄 이메일 facebook twitter 구글 ▶ 하워드카운티 소비자보호국, 주의 당부 하워드카운티 소비자보호국 자문위원들이 28일 온라인 미팅을 갖고 있다. 윗줄 왼쪽이 장영란 메릴랜드시민협회장. 하워드카운티 소비자보호국이 코로나19 사태 속에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의보를 내렸다. 소비자보호국은 지난달 28일 올 첫 회의를 갖고, 신년사업계획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오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전국소비자보호주간에 장영란 메릴랜드시민협회장을 포함한 7명의 자문위원들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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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설계하고 도전하자”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의 청소년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MD시민협은 23일 차세대 지도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리더십·멘토링 데이 2021’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행사에는 중·고등학생, 대학생, 졸업생 등 청소년 및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가했다. 권세중 워싱턴총영사와 캘빈 볼 카운티이그제큐티브의 축사로 시작한 행사에는 정부, 과학, 의학, 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멘토 8명이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며 인생과 진로에 대해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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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에게 글로벌 리더십 배운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23일(토) 오후 1시 ‘리더십·멘토링 데이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정부, 과학, 의학, 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 장영란 회장은 “청소년들이 전문가로부터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고 자신의 비전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재까지 30여명이 등록했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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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한인의 날’ 선포


하워드카운티가 한인 이민 118주년을 맞아 13일을 ‘한인의 날’로 선포했다. 안젤라 카벨론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보좌관의 사회로 온라인으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하워드카운티의 ‘코리안-아메리칸 데이’ 선포문을 낭독했다. 선포문은 1903년 1월 13일 한인 102명이 미국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날을 기념하고, 경제, 의료, 과학, 문화, 체육 등 분야에서 다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앞서 볼 이그제큐티브는 한인단체장에게 선포문을 우편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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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merican Day Celebration


Hosted by County Executive Calvin Ball, this year's Korean American Day Celebration was held virtually with participants from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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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리더십 함양한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청소년의 리더십 함양을 통해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3일(토) 오후 1시에 열리는 ‘리더십·멘토링 데이 2021’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졸업생이다. ‘성공 달성과 지도력 개발, 미래 발견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한 행사에는 정부, 과학, 의학, 금융, 법과 정치, 사이버 보안, 군사정보기관, 사업, 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성공적 학업 성취, 리더십, 비전 및 진로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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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사랑 나눈 숨은 주역들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충격으로 휘청거렸던 2020년. 불안과 위기에도 한인들은 움츠리지 않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힘든 이웃을 되돌아 봤다. 어려운 가운데도 더 어려운 동포를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열었고, 한인 단체와 교회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한인사회는 물론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온정을 전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한 수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공로가 빛을 발했다. 따뜻한 이웃사랑으로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기운을 북돋운 숨은 주역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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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상담서비스 확대 추진


하워드카운티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한인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확대한다. 하워드시민협은 지난 10일 엘리콧시티의 시루 식당에서 회의를 갖고, 내년부터 전국시민연맹(LOKA-USA)의 메릴랜드지부인 메릴랜드시민협회(LOKA-MD)로 소비자보호국의 한국어 상담서비스를 주 전역으로 확장시켜 나갈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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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재 양성 프로그램 주력”


하워드시민협 총회에 참석한 이사와 임원들.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5일 총회를 갖고, 명칭 변경에 따른 활동지역 확대 등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엘리콧시티 소재 옛날옛적에 한식당에서 열린 총회에는 코로나19로 소수의 임원 및 이사만 참석, 내년부터 전국시민연맹(LOKA-USA)의 메릴랜드지부인 메릴랜드시민협회(LOKA-MD) 명칭으로 활동을 펼칠 다양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시민협은 활동 대상을 주 전역으로 확대해 멘토링과 리더십 워크샵, 인턴십 프로그램 등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장영란 회장은 “메릴랜드시민협회로서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이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며 “하워드카운티를 포함 볼티모어, 몽고메리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방정부들과의 협력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화 이사장은 “코로나 속에서도 한 해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지하고 성원해 준 이사 및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현재 구성된 20여명의 이사진을 내년에는 50명으로 늘려, 전 지역의 유대 협력을 통한 협회의 화합과 발전 도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인구조사, 카운티소비자보호국 한국어 서비스, 차세대를 위한 멘토링·리더십 프로그램과 여름 인턴십, 이력서 작성법 세미나, 선거후보자토론회 등 지난 1년간의 사업활동이 보고됐다. 결산보고에 따르면 2019년 이월금 1만5,191.89달러에 이사회비, 후원금 등 2만2,482.90달러의 수입, 1만7,665.62달러 지출로 잔액 2만9.17달러가 남았다. 한편 내년 1월 23일(토)로 예정된 메릴랜드시민협회 신년하례식을 겸한 LOKA-USA 제 22대 회장 취임식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잠정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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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재 양성 프로그램 주력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5일 총회를 갖고, 명칭 변경에 따른 활동지역 확대 등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엘리콧시티 소재 옛날옛적에 한식당에서 열린 총회에는 코로나19로 소수의 임원 및 이사만 참석, 내년부터 전국시민연맹(LOKA-USA)의 메릴랜드지부인 메릴랜드시민협회(LOKA-MD) 명칭으로 활동을 펼칠 다양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시민협은 활동 대상을 주 전역으로 확대해 멘토링과 리더십 워크샵, 인턴십 프로그램 등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장영란 회장은 “메릴랜드시민협회로서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이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며 “하워드카운티를 포함 볼티모어, 몽고메리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방정부들과의 협력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화 이사장은 “코로나 속에서도 한 해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지하고 성원해 준 이사 및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현재 구성된 20여명의 이사진을 내년에는 50명으로 늘려, 전 지역의 유대 협력을 통한 협회의 화합과 발전 도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인구조사, 카운티소비자보호국 한국어 서비스, 차세대를 위한 멘토링·리더십 프로그램과 여름 인턴십, 이력서 작성법 세미나, 선거후보자토론회 등 지난 1년간의 사업활동이 보고됐다. 결산보고에 따르면 2019년 이월금 1만5,191.89달러에 이사회비, 후원금 등 2만2,482.90달러의 수입, 1만7,665.62달러 지출로 잔액 2만9.17달러가 남았다. 한편 내년 1월 23일(토)로 예정된 메릴랜드시민협회 신년하례식을 겸한 LOKA-USA 제 22대 회장 취임식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잠정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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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정책에 한인의견 반영


아시안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하워드카운티 기획·조닝국(DPZ)이 지난달 30일 한인들과 온라인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가, 카운티 개발 및 발전 장기계획 수립과 커뮤니티 미래에 대한 기대, 당면 과제 및 어려움, 장·단점 등이 주요의제로 논의됐다. 제프리 델모니코 DPZ 담당자는 “향후 20년간 경제, 환경, 사회적 변화에 따른 카운티 자본예산, 구역 설정, 토지개발 등에 관한 발전 계획 및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이에 따라 한인 및 중국인, 인디안 등 모든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영란 회장은 “간담회에서 노인 및 저소득층 주택 수요, 인구 밀도 및 성장, 토지사용 문제, 29번 도로 혼잡 등에 관한 안건 등이 제기됐다”며 “많은 한인이 우리가 살고 있는 하워드카운티의 정책, 지원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워드시민협회는 내일(5일) 오전 11시 엘리콧시티 소재 옛날옛적에 한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총회에는 2020년 결산보고를 비롯 리더십 워크샵, 인터뷰 준비 세미나 등 2021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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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시민협회, 코로나 19로 인해 화상 인턴십 가능성도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11일 ‘2020 여름 인턴십 인포메이션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학생과 학부모들은 온라인 화상으로 이승재 수석자문의 인턴십 관련 정보와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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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력 신장에 앞장설 것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센서스 참여 및 유권자 등록 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시민협은 15일 엘리콧시티 소재 대장금 식당에서 가진 2020년 첫 이사회에서 신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장영란 회장은 “한인사회의 정치력을 강화하고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올해 실시되는 인구조사에서 한인들의 결집력을 보여줘야 한다”며 “한인사회의 센서스 및 유권자 등록, 선거의 참여도를 끌어올리는데 시민협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안수화 이사장은 “주류사회와 한인사회의 가교역할을 다하며 시민을 위한 시민협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사들의 지속적 후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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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20 센서스 참여하세요


행사에는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 안수화 이사장과 정수미 재정부장을 비롯 중국, 인도 등 이민자 커뮤니티 대표들도 참석했다. 볼 이그제큐티브는 “연방정부가 매 10년마다 실시하는 센서스 인구조사가 지난 2010년에 이어 2020년 4월 실시된다”며 “다민족으로 구성된 하워드카운티에서는 이민자 및 소수계 주민들의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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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참여 캠페인 전개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 및 인도, 중국 등 아시안커뮤니티가 4일 클락스빌에서 열리는 빌리지 오브 리버힐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 참가, 아시안들의 센서스 참여 독려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오전 9시 콜럼비아 소재 포인터스런 초등학교에서 시작하는 퍼레이드에 참가하는 시민협 임원 및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시민협회 활동을 홍보하는 한편, 2020 센서스 참여를 위한 행진을 펼친다. 장영란 회장은 “연방정부가 매 10년마다 실시하는 센서스 인구조사가 내년에 실시된다”며 “연방정부는 물론 주정부도 센서스에 나타난 아시안 인구 규모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이나 예산을 반영하기 때문에 한인이 인구조사에 적극 참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센서스 조사에서 한인 인구에 비례해 의료나 법정 등에서의 한국어통역지원 등 공공서비스와 혜택을 위한 예산이 책정된다”며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하워드시민협은 카운티정부와 파트너십으로 한인 센서스 참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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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체험으로 진로 선택에 도움”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박태수)는 22일 엘리콧시티의 밀러도서관에서 여름 인턴십 참가 학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올해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고교생 32명이 참가, 24일부터 8월 초까지 50-60시간 각 분야에서 활동한다. 참가 학생들은 인턴 기간 경험을 에세이로 써서 제출해야 하며, 8월 15일 광복절 행사에 참석한다. 장영란 회장은 “올해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더욱 업그레이드하고 사전준비를 많이 해 학생들이 더 좋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난 2월부터 이력서 및 인터뷰 준비와 자기방어 등 6개의 세미나를 열어 사전에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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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 등 알짜정보 가득


한인학생과 학부모에게 대학 진학부터 교육 및 건강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가 열린다. 하워드카운티교육청은 오는 8일(토) 오전 9시-오후 12시 엘리콧시티 소재 마운트헤브론 고교에서 교육·건강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생과 학부모뿐 아니라 초,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유익한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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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주인의식 가져 위상 높이자


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한·중·인도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문화축제를 열어 화합을 다지고 아시안의 긍지를 보였다.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 등 3개 커뮤니티의 6개 단체는 19일 오후 엘리콧시티 소재 센테니얼 공원에서 아시안-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축하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각 나라 전통문화 공연단들이 가마솥 더위에도 구슬 땀방울을 흘리며 다채로운 전통시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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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인 3국 하모니로 빚은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축제 ‘상쾌한 출발 내년에 만나요’


Print Friendly, PDF & Email 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하워드카운티 내 한국,중국, 인도 커뮤니티가 하나되어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먹거리로 축제 한마당을 열었다. 화창한 날씨 속에 고운 한복의 우아함이 빛나는 부채춤과 흥겨운 난타, 그리고 우렁찬 기압의 태권도로 한국인의 기개를 높이는 한국무대와 해악과 풍자가 넘치는 사자춤과 선이 고운 나비 춤, 쿵푸와 우슈 등 전통무술의 중국무대, 흥겨운 벨리댄스와 타블라 연주 등 3국의 색채가 뚜렷한 문화공연으로 더위보다 더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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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 “아시안 긍지 펼친다”


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하워드카운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주민들이 힘 결집에 나서, 아시안의 긍지를 펼친다. 한인 및 중국인, 인도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오는 5월 19일(일) 오후 2-6시 엘리콧시티 소재 센테니얼 공원 파빌리온 H에서 ‘아시안-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축하행사’를 연다.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아시안의 업적을 기리고 이를 축하하는 행사가 하워드카운티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장영란 회장은 “아태 문화유산의 달은 수세대에 걸쳐 미국의 역사와 사회, 그리고 문화에 기여한 업적을 기념하는 달로 미 전역에서 아시아계를 위한 다양한 축하행사가 실시된다”며 “하워드카운티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축하행사를 통해 아시아계가 하나로 뭉쳐 아시안의 힘과 문화를 선보이며 자긍심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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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왕따·피해‘위험수위’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사이버 범죄 피해방지에 대한 한인들의 경각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협은 지난달 30일 엘리콧시티 소재 밀러 도서관에서 10세 이상 청소년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에는 사이버 위협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범죄 피해방지를 위한 사이버 보안 및 방어에 대한 대비책 및 신고방법 등이 자세히 설명됐다. 국가안보회의(NSC) 자문위원인 이승재 사무총장은 “유아부터 어린이, 청소년까지 미디어 노출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범죄피해에 이어 사회적으로 떠오르는 큰 문제는 바로 사이버 왕따”라며 “청소년의 75% 이상이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는 만큼 자녀들이 사이버 왕따의 피해자로 정신적, 신체적 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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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가 최고 상담자


인 청소년 정서교육과 정신건강을 위한 ‘피어 카운슬링 리더십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하워드카운티보건국의 청소년 자살방지 캠페인 일환으로 실시되는 피어 카운슬링 리더십 프로그램은 십대 청소년들이 도움이 필요한 또래 친구의 고민과 고충을 들어주고 상담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훈련하는 프로그램.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지난 22일 콜럼비아 소재 하모니홀에서 지역 고교생들과 모임을 갖고, 4월~6월 3개월동안 한 달에 한 번 진행될 피어 카운슬링 리더십 프로그램에 관한 교육 및 훈련과 일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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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도널드 쉐퍼상을 수상한 장영란 하워드시민협회장


하워드카운티 시민협회 장영란 회장은 25일 콜럼비아 베인센터에서 The William Donald Schaefer Helping People 상을 수상했다. 장영란 회장은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윌리엄 도널드 쉐퍼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자리에는 남편 레이몬드 스미스 씨와 함께 봉사활동을 갖는 하워드카운티시민협회와 메릴랜드한국문화연구원 (회장 주상희) 회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피터 프란쵸 메릴랜드 주 감사원장은 지난 2012년부터 윌리엄 도널드 쉐퍼를 기리기 위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특히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카운티와 ,MD주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공 및 개인의 삶의 발전에 기여 한 봉사자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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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경찰, 한인사회와 관계 강화


하워드카운티경찰청이 한인 커뮤니티와의 관계 강화에 나선다.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12일 콜럼비아 소재 경찰청 사무실에서 리사 마이어스 청장 및 커뮤니티 아웃리치 팀원들과 모임을 갖고, 상호 소통 및 관계 개선, 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력 관계를 논의했다. 장영란 회장은 개인적 사정으로 컨퍼런스 콜로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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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위한 서비스 향상 기대


하워드카운티 캘빈 볼 이그제큐티브 정권인수팀이 카운티 각 부서별로 검토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메릴랜드주상원의원(민주당)인 가이 구조니 운영위원장은 28일 엘리콧시티 소재 밀러도서관에서 열린 미팅에서 10개 위원회의 100여명 위원들이 정신 건강, 행동 건강, 인력 지원, 소비자 문제, 토지 개발, 경제개발, 공공시설, 교육, 주택 등 60개 이상의 주요 현안에 관해 검토한 67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캘빈 볼 이그제큐티브에게 전달했다. 이날 한인으로 유일하게 참석한 장영란 운영위원은 “채택된 주요 현안 중 소비자보호국의 한국어 서비스 제공과 같이 다른 부서에서의 타 언어 통역 및 언어지원 서비스 필요성에 대한 건의사항이 포함됐다”며 “한인을 비롯 소수계를 위한 카운티 당국의 서비스 질 향상과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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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안내 책자 등 한인 편의 주력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카운티소방국이 한인의 편의를 위해 한국어 안내 홍보 책자를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 시민협과 소방국은 28일 메리옷츠빌 소재 하워드소방국에서 신년 첫 미팅을 갖고, 올해 사업계획과 한인사회 안전 강화 및 재난 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협과 소방국은 공동으로 한인 시니어를 위한 ‘진통제와 정신 안정제 남용 예방 강화 및 심각성’ 세미나를 오는 5월경 개최하는 한편,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 화재 및 낙상 방지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연다. 장영란 회장은 “언어장벽과 문화 차이로 한인이 지역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하워드카운티의 4%에 이르는 한인의 편의를 위해 소방국을 비롯 관련당국에서 한국어 통역 서비스나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소방국 캐서린 라킨스 교육담당관은 “한인 단체, 언론과의 소통과 안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이해, 교류협력 증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한인의 서비스 편의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과 그랜트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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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은 카운티 발전 원동력


설날을 맞아 아시아 문화를 널리 알리고 아시안 역량을 보여주는 한·중 커뮤니티 합동 대잔치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렸다.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중국인학부모협회(회장 진 수, CAPA), 페잉중국학교(교장 루 후앙) 등 세 단체가 27일 클락스빌 소재 리버힐고교에서 함께 개최한 ‘2019 설날’ 행사에는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카운티의원과 교육위원 등 지역 인사들과 학생,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 한인과 중국계 커뮤니티가 처음으로 함께한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메릴랜드 주지사 표창과 하워드카운티 이그제큐티브 표창이 행사를 주최한 세 단체에 수여됐다. 캘빈 볼 이그제큐티브는 “하워드카운티에서 아시안 커뮤니티는 카운티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다민족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하워드카운티에서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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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주류사회 가교역할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새해에는 주류사회와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기 위한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24일 엘리콧시티 소재 대장금 식당에서 가진 2019년 첫 이사회에서 시민협은 신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주류사회 기관과의 유대 협력을 통한 소통과 연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민협은 카운티소비자보호국의 한국어 서비스, 소방국과 심폐소생술 및 화재·낙상 무료 교육, 안전운전세미나, 차세대를 위한 멘토링·리더십 프로그램과 여름 인턴십, 정신건강세미나, 구정 행사, 삼일절 행사, 광복절 행사 등을 진행하는 한편, 시니어 웅변대회, 주류사회 연례 문화축제 참석,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영란 회장은 “발족한 지 5년째 접어들고 있는 하워드시민협은 카운티 정부 및 주류 단체와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한인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권익 신장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주류사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이사들의 후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안수화 이사장은 “미국 시민인 한인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커뮤니티에서 봉사하고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주류사회에 한 발 더 나아가길 희망한다”며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를 잇는 가교가 되기 위한 협회로 소통과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이사장은 분기별로 이사회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수미 재무부장은 이사회비, 후원금, 기금모금 등 2만3,561.46달러의 2018년 수입 중 각종 행사 및 사업 지출로 1만3,701.06달러를 지불해 잔액 9,860.40달러가 남았다고 지난해 재정을 보고했다. 한편 시민협은 오늘(28일) 오후 카운티소방국과 미팅을 갖고 신년계획 논의 및 업무협약 체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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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상담 서비스 지속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박태수)와 하워드카운티소비자보호국이 한인 소비자 권익 보호 활동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시민협은 18일 콜럼비아 소재 카운티소비자보호국 사무실을 방문해 제키 스콧 소비자보호국장과 미팅을 갖고, 2019년 사업계획과 한인 소비자 피해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스콧 국장은 “소비자보호국은 한인을 포함한 모든 소비자를 위한 기관으로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불편을 겪고 있는 한인을 위해 한국어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영란 회장은 “한인의 언어장벽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 신고 고충 해결을 위해 현재 주내 24개 카운티 중 하워드와 몽고메리, 2개 카운티에만 한국어 신고전담반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어 서비스 시행한 후, 하루 평균 2~3건 정도로 상담 건수가 늘고 있을 정도로 한인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어 신고전담반은 소비자로서 상거래 등의 절차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언어의 장벽 등을 문제로 신고를 꺼려하는 한인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출범됐다. 신고전담반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한국어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민협은 신고전담반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며 일반인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민협은 24일(목) 오후 5시 엘리콧시티의 대장금 식당에서 이사회를 연다. 문의 (410)313-3820 한국어 서비스, (443)956-9171 자원봉사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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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보급에 힘써 주세요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지역 대학 태권도클럽 3곳에 장비와 기금을 지원했다. 시민협회는 5일 저녁 콜럼비아의 가든교회에서 열린 사설 교육기관 알파 아카데미의 시상식에서 메릴랜드대 볼티모어카운티 캠퍼스(UMBC)와 해군사관학교 태권도클럽에 지원금 500달러씩, 존스합킨스대에는 장비 2박스를 전달했다. 이들 클럽은 학업과 태권도를 통한 체력 단련을 병행 교육하는 알파 아카데미의 이승재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등이 지도하고 있다. 장영란 회장은 “시민협회는 차세대의 성장과 교육 지원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며 “태권도 보급에 앞장서며 청소년들에게 롤모델이자 멘토로 역할하는 대학생들을 격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에는 알파 아카데미 학생과 학부모, 태권도 관계자 및 3개 대학 클럽 회원을 비롯 시민협회의 안수화 이사장, 그레이스 박 부회장 등 임원이 참석했다. 이승재 디렉터는 시민협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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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다


하워드카운티가 한인 이민 116주년을 기념, 13일을 ‘미주한인의 날(Korean-American Day)’로 선포했다.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와 카운티의원들은 지난 11일 낮 엘리콧시티의 카운티청사 내 의사당에서 미주한인의 날 선포와 함께 선포장을 한인단체장들에게 전달했다. 카운티 이그제큐티브와 크리스티나 머서 릭비 의장 및 카운티의원 전원의 명의로 된 선포장은 1903년 1월 12일 첫 한인이민자가 미국에 도착한 이래 한인들이 사업, 의료, 과학, 체육, 예술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 하워드카운티 인구의 4% 이상을 차지하는 한인이 카운티에서 170여개의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지역 경제 성장과 문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릭비 의장은 “메릴랜드에서 하워드카운티의 한인 비율이 가장 높다”며 “한인의 날 선포는 카운티에서 의미가 크다”고 축하했다. 볼 이그제큐티브는 “한인 이민자들이 하워드카운티를 다양성과 포용, 기회의 고장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한인과 협력해 카운티의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벤 카딘 연방상원의원은 연방정부 셧다운 해결을 위한 의회의 노력을 전하고, “다양성이 미국을 강하게 만드는데 하워드카운티는 그 중심에 있고, 한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장영란 하워드한인시민협회장은 미주 한인 이민 역사와 하워드카운티에서 한인의 기여를 소개했다. 하워드카운티의 한인의 날 선포는 하워드한인시민협회의 노력으로 2017년 1월 처음 선포된 이래, 올해가 세 번째이다. 선포식에는 볼 이그제큐티브와 릭비 의장을 비롯 리즈 왈쉬, 오펠 존스, 뎁 정, 데이빗 융만 등 카운티의원 전원, 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와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 하워드카운티시니어센터(회장대행 송수),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 MD한국문화예술원(원장 주상희) 등 한인 단체 임원 및 장두석 아리랑 USA 공동체 회장, 정현숙 영남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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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 킹 기념행사 오세요


흑인민권운동 지도자인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일을 맞아 킹 목사의 업적과 뜻을 기리고 인종화합을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가 하워드카운티에서 펼쳐진다. 하워드카운티 마틴 루터 킹 목사 탄신일 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행사는 오는 20일(일) 오후 3시 엘리콧 시티 소재 하워드고교에서 열리며, 올해 처음으로 한인사회가 동참한다.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후원하고, 주상희 한국무용단이 부채춤 등 화려한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인다. 행사 시작 전 오후 2시부터 리셉션이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가 참석하는 행사에는 메리엇츠 리지 고교, 하워드고교, 애톨톤고교 등 6개 학교 학생들이 참가하고, 시 낭송, 에세이 낭독, 댄스그룹 공연, 노래·듀엣 공연, 연설, 첼로와 색서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향연을 펼친다. 하워드카운티시민협은 지난주 콜럼비아에서 행사 준비모임을 갖고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장영란 회장은 “하워드카운티에서 한인 단체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발걸음과 정신을 추모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킹 목사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고, 주류사회 행사에 우호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많은 한인의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마틴 루터 킹 데이’는 킹 목사(1929-1968)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올해는 21일(월)다. 실제 킹 목사의 생일은 1월 15일이지만 연방의회의 표결에 의해 매년 1월 셋째 주 월요일이 공휴일로 지정됐다. 문의 (443)956-9171 장소 8700 Old Annapolis Rd, Ellicott City, MD 2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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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Annual LOKA Anniversary / 2019 Internship Completion / Scholarship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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